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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55
호
2025-2 동계 계절수업 학점교류
2025학년도 동계 계절수업 학점교류(상명→타대) 신청이 시작되었다. 학점교류는 타 대학의 계절학기 수업을 수강해 본교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학교별 신청 일정과 기준이 상이하므로 학생들은 반드시 첨부된 안내문과 해당 학교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2학년 이상 재학생 중 2026년 2월 졸업 대상자가 아닌 학생을 대상으로 학점교류를 진행한다. 직전 학기 및 전체 평균평점 3.0 이상, 징계 사실이 없는 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본교와 교류대학 간 중복 과목은 재수강이 불가하다. 서울캠퍼스 협정 대학은 강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 광운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삼육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제주대학교, 중앙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서대학교, 한성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28개교다. 천안캠퍼스 협정 대학은 건양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공주대학교, 금강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우송대학교, 을지대학교, 중부대학교, 청운대학교, 충남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한서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총 24개교다. 학점교류는 입학연도에 따라 신청 가능한 학점이 달라지며 2013학년도 이전 입학생 및 2015학년도 이전 편입생은 최대 9학점, 2014학년도 이후 입학생 및 2016학년도 이후 편입생은 최대 6학점까지 가능하다. [문의]학사운영팀(서울) 02-2287-7026, 교무팀(천안) 042-550-5015 이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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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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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55
호
천안캠퍼스, 체육대회 '상vs명체전' 개최
▲상vs명 체전(사진: 상명대학교 공식 인스타그램) 개교 60주년과 학교법인 상명학원 설립 88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9일 천안캠퍼스 계당관 체육관에서 '상명 개교 60주년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는 '상(청색팀)'과 '명(백색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청색팀에는 글로벌인문학부대학, 공과대학, 예술대학이 백색팀에는 디자인대학, 융합기술대학, 자유전공학부대학이 속해 팀 대항전을 펼쳤다. 종목은 농구, 피구, 배드민턴, 카드 뒤집기, 줄다리기, 계주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상vs명 체전 경기 모습(사진: 상명대학교 공식 인스타그램) 행사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청ᄋ백 드레스 코드를 맞춘 관람객에게는 상명대학교 캐릭터 '수뭉이' 굿즈가 증정됐으며 선착순으로 간식과 응원도구가 제공됐다. 또한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아웃백 상품권(20만 원), 에어팟, 스탠리 텀블러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됐다. 이날 노천극장에는 푸드트럭이 운영돼 관람객과 참가자 모두 자유롭게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8시 50분까지 진행됐으며 이어 경품 추첨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구성원 간의 친목과 소속감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상명대 개교 6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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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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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54
호
김종희 총장, 서울·천안캠퍼스 학생대표들과 간담회
상명대학교 제15대 김종희 총장은 9월 29일 서울캠퍼스에 이어 30일 천안캠퍼스에서 각각 학생자치기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 총장의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학생 중심 대학 실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첫걸음이 되었다. ▲서울캠퍼스 간담회 모습(사진: 상명대학교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캠퍼스 간담회에는 김종희 총장을 비롯해 김영준 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이정아 학생처장, 김동근 기획조정처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구성본 총무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총학생회와 단과대학생회 등 학생 대표들과 함께 캠퍼스 시설 정비, 복지 확대,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등 학생 생활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튿날 열린 천안캠퍼스 간담회에는 오세원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정동화 학생처장, 김동근 기획조정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고 학생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구체적 조치 계획도 공유했다. 김 총장은 "무엇보다 학생들을 직접 만나고 싶었다"며 "학생들의 필요를 적극 수용해 성장의 발판이 되는 우수한 학교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문 교수로서 첫발을 내딛은 천안교정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학생 성장을 위한 실질적 개선책을 마련하고 교육자원 공유와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9월 27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김종희 총장은 취임사에서 "상명인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전과 성장이 우리 대학의 힘"이라며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힌 바 있다. 상명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학생 의견이 학교 운영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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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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